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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3.7명은 보행 중 사망
글쓴이 지입잡코리아

날짜

2019-07-31

조회

3,584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3.7명은 보행 중 사망"

- 후진국형 사고, 보행자 및 음주운전 사망사고 여전히 높아
-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3.7명은 보행중에 사망
- 도로횡단 중 사고비율 63.2%, 이 중 무단횡단 39.3%
- 음주운전 발생건수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
- 새사고유형인 고령 및 여성운전자 사고도 매년 증가


ㅠ 후진국 사고유형인 보행자와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거나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정봉채)은 지난해 교통사고를 분석한 ‘2008년판 교통사고 통계분석’ 자료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경찰에 공식적으로 접수돼 조사처리된 지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보행 중 사망사고는 전체 사망사고의 37.4%를 차지했고, 음주운전 사망자는 전년도보다 7.7%가 증가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센터 관계자는 “차대사람 사고인 보행자와 음주운전 사고는 후진국형 사고로 특히 보행자사고는 2005년 기준으로 볼때 우리나라가 OECD평균보다 2배 이상이 높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체교통 사고는 전년도에 비해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고령 및 여성 운전자와 이륜차 사고는 매년 증가해 새로운 특징과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심각한 보행 중 사망사고

보행 중 사망사고가 심각했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총 6166명 중 보행 중 사망자는 2304명으로 이는 전체의 37.4%에 해당하는 것이다. 보행 중 사고부상자는 4만6365명으로 전체 부상자 33만5906명의 13.8%를 차지하는 것에 비해, 사망자는 2.7배가 높은 것이다.
이처럼 보행 중 사망자 구성비가 높은 것은 사고발생시 교통약자인 보행자는 충격을 몸으로 직접받기 때문이다.
특히 도로를 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한 비율이 63.2%로 가장 많았고, 이 중 39.3%가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횡단보도 부근 포함)에서 무단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공단은 이같은 사고가 운전자 뿐 아니라 보행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이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는 수치로 해석하고 있다.
보행 중 사망사고는 국제적으로 비교할때도 우리나라의 사고비율이 크게 높았다.
보행 중 사망사고는 OECD평균(2005년 기준)이 16.6%로 한국이 2005년 40%를 기록한 것을 계산하면 약 2.4배 수준이다.
보행 중 사망사고는 전체사망자 중 차지하는 비율이 2005년 40%에서 이듬해 38.6%, 지난해 37.4%로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아직도 OECD평균보다 여전히 높다.
지난해 보행 중 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61세 이상의 구성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 연령층의 사망자 구성비는 48.2%로 전체의 절반에 육박했다. 이는 고령층의 주 교통수단이 보행이기때문으로 분석됐다.
보행 중 사고사망률은 연령이 많아질수록 높아졌으며, 이 중 61세 이상의 사망비율은 11.7%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률 6.2%에 비해서도 두배에 가까웠다. 이러한 결과는 고령층일수록 신체적, 정신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떨어져 사고시 피해가 커지기때문으로 분석됐다.
10만명 당 보행중 사망자에서도 61세이상이 17.6명으로 가장 많아 이같은 양상을 뒷받침했다. 이는 41~60세의 11명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다.시간대별 보행 중 사망자는 18~20시에 18.0%로 나타나 요주의 시간대로 분류됐다.

△증가하는 음주운전 사망자

후진국형 사고 중 하나인 음주운전의 지난해 사고건수는 전년도보다 감소했으나, 사망자는 오히려 늘었다. 음주사고는 도로교통법상 운전자가 음주로 인해 혈중 알콜농도 0.05% 이상인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경우를 말한다.
음주사고는 2007년 2만8416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5.2%(1574건)가 감소했다. 반면 사망자는 991명으로 2006년의 920명에서 7.7%가 증가했다. 사고건수는 줄었는데 사망자수는 감소비율보다 더 증가하는 기현상을 보인 것이다.
공단 교통사고분석센터 관계자는 “통계분석으로는 음주운전 사망자가 증가한 뚜렷한 이유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음주사고 100건당 사망자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은 오전 4시부터 2시간동안이 5.3명으로 가장 높아 가장 위험한 시간대로 분류됐다. 음주운전 사망자는 차대차 사고가 45.0%로 가장 많았고, 차량단독사고 35.4%, 차대사람이 19.6%였다.
요일별 음주사고는 주말이 평일에 비해 많았고, 시간대별로는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2사이의 비중이 압도적이었다.
음주사고는 일주일 중 토요일이 17.6%로 가장 높은 구성비를 보인데 이어 일과 금요일이 각각 16.2%, 14.4%순으로 나타난 반면 월요일은 11.1%로 일주일 중 가장 낮았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10시부터 12시 사이가 전체 사고의 19.1%가 발생했고, 자정부터 오전2시 동안에 17.2%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 사이에 음주사고의 36.3%가 발생해 음주사고의 요주의 시간대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9월의 음주사고가 높았다.
9월의 음주사고는 전체의 9.4%인 2666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이어 3월이 9.1%인 2586건, 5~6월과 10월이 각각 8.7%순이었다. 월별 사고의 특징은 4~5월과 10월의 행락철보다는 행락철이 시작되는 9월과 3월의 음주사고 비중이 높은 것이다.
연령대별로는 30대 비중이 가장 높았다. 30대는 29.2%의 구성비를 보인데 이어 40대 28.0%, 20대 26.5%순이었다.

△ 새 사고 증가유형인 고령 및 여성운전자 사고
시대여건 변화에 따라 나타난 것이 고령 및 여성운전자 사고다.
고령운전자 사고는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발생하고 있고, 여성운전자 사고는 여성의 사회참여가 많아지면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사고유형이다.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가 발생시킨 사고는 전년도에 비해 16.8% 증가한 8326건이 발생했다. 고령운전자의 치사율도 6.1명으로 전체사고(2.9명)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에따라 고령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사고유형별로는 측면충돌이 44.5%로 전체사고의 37.8%보다 높았고, 시간대별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8시까지 일과시간대에 사고가 집중됐다. 공단은 고령층 운전자의 사고증가는 인지기능의 저하에 따라 운전감각이 둔화돼 순간적인 상황대처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여성운전자의 사고도 매년 늘고있고, 지난해에도 같은 추세를 보였다.
2007년도에 여성운전자 사고는 3만2365건이 발생해 전년도에 비해 2.3%가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41~50세가 35.6%로 가장 많은데 이어 31~40세가 29.9%였다.
이는 삼사십대의 여성운전자 사고가 전체사고에 비해서도 두드러지게 높은 것이다. 도로형태별로는 교통환경이 복잡하고 순간적 판단력이 요구되는 교차로사고가 다른 사고에 비해 많았다.
이와 함께 지난해 교통사고의 특징 중 하나는 이륜차 사고의 급증이다.
50cc이상의 이륜차 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4.2%인 8959건이 발생해 2006년의 7588건보다 18.1%가 증가했다. 사고에 따른 사망자도 528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1.8%가 늘어났다.
이륜차 사고는 치사율도 높았다.
사고건수 100건당 사망자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은 5.9명으로 2.9명인 전체사고에 비해 2배 이상이 많았으며, 이 중 이륜차 단독사고의 치사율이 26.9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더구나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이륜차 사고가 10건 중 3건 이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이륜차에 의한 사망사고 511견 중 무보험차량에 의한 사고가 33.5%인 171건이었다.
(발췌)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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